"사랑의 신앙", " 믿음과 진리를 추구하며!" "믿음과 소망과 사랑중에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문화출판
어릴 적, 어머니께서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이 없다’는말씀을 자주 하시던 기억이 떠오릅니다.저 또한 많은 사랑을 받았기에 감사드리며 살고 있지만사랑을 더 받고 싶은 마음이 일어날 때가 종종 있습니다.사람은 사랑받은 만큼 사랑할 수 있다고 하지요.사랑의 마음을 알게 될 때 있는 그대로의 자기 자신으로성장을 하게 되고 우리는 행복을 맛보게 됩니다.자녀를 둔 부모님들은 자녀 교육에 대해 어떻게 해야 할지모르겠다는 어려움을 호소하십니다.사랑받고 있음을 알게 해주고 싶은부모의 마음을 어떻게 전하면 좋을까요?새로 나온 책 「친절한 사랑」에서 돈 보스코 성인은“‘친절한 사랑’은 무겁고 심각하고 엄숙하기보다가볍고 명랑하고 기쁨에 찬 분위기에서 서로 농담과 장난을 하며부담 없이 이루어지는 사랑이다” (73쪽)라고 말합니다.청소년뿐만 아니라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도우리의 서툰 사랑을 진심 어린 사랑으로 바꿀 수 있는해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그리고 우리가 지금 어떤 사랑을 하고 있는지, 어떤 사랑을 받고 있는지 바라보게 합니다.우리가 서로 사랑하며 행복할 때 우리 옆에서 하느님도 웃으실 겁니다.당신을 사랑합니다.바오로딸 홈지기수녀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