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 이사장 이용권 신부는 전달식에서 “맑은청소년지원금은 우리 재단이 청소년의 무한할 가능성 안에서 희망을 찾고 도전을 응원하는 의미를 지녔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한 성장과 자립을 이룰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청소년과 함께하는 모든 분이 우리의 희망인 아이들이 꽃을 피울 수 있도록 아낌없는 관심을 두길 청한다”고 당부했다.
가톨릭아동청소년재단에서 매년 운영하는 ‘맑은청소년지원금’ 사업은 사회ㆍ경제적 이유로 도움이 필요한 만 9~24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더 건강한 성장과 자립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문의: 032-766-1318
이학주 기자 goldenmouth@c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