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 사랑

"사랑의 신앙", " 믿음과 진리를 추구하며!" "믿음과 소망과 사랑중에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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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딸 문화출판 소식

참 빛 사랑 2018. 12. 25. 23:52



와아~ 성탄이 왔습니다!

와아~ 성탄이 왔습니다!!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손 꼽아 기다리셨죠? 네, 성탄 축하드립니다. 올 성탄은 쿠키 굽는 고소한 냄새와 함께 온 것 같습니다. 이벤트를 비롯해 어마어마한 양의 쿠키를 구워내는 것을 보고 우리가 나눌 사랑이 많구나! 싶었습니다.

이벤트로 보내드린 이태리 쿠키 비스코티는 어떠셨는지요? 저는 선물을 받을 때마다 보낸 분에게 “사랑이 도착했습니다!”라고 답문자를 보냅니다. 몇 분이 리뷰 남길 걸 보고 원장 수녀님의 사랑이 통했구나 싶었습니다. 책도 행간의 의미를 읽을 때 더 깊이 들어갈 수 있듯이 인간관계도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크리스마스 하면 당연하게 선물을 떠올리게 됩니다. 선물은 마음의 가시적인 표현이죠. 고마우니까 선물을 고르게 되고, 또 선물을 준비하면서 기쁨을 느끼게 됩니다. 대림 기간 동안 수녀원에서는 예수님 모실 자리에 깔아드릴 봉헌예물을 준비했습니다. 상징적인 의미지만 종 이에 자신이 보속했거나 선행한 것을 자유롭게 적어 봉헌하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봉헌예물을 준비하기 위해 늘 깨어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기회가 왔을 때 선행을 실천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의식하지 않으면 기회가 와도 놓쳐 버립니다. 선행을 실천했을 때, 실상 베풂을 받는 사람보다 선행을 하는 저에게 더 큰 기쁨으로 다가오는 것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선물로 오셨습니다. 하느님의 자비를 알려주시기 위해 인간이 되셨습니다. 성탄은 인간의 이해를 넘어서기에 신비입니다. 우리에게 오신 아기 예수님의 축복을 빌며 오늘 밤, 구유 앞에서 회원님을 기억하며 기도하겠습니다.

 

새로 나왔어요. 바오로딸 서점에 입고된 따끈따끈한 새 상품을 소개합니다.

새로나온 책

해당 매체 제목

Wounds and Forgiveness상처와 용서 (영문판)

송봉모 신부 | 바오로딸

5,400 원

송봉모 신부님의 ‘성서와 인간’ 시리즈 첫째 권으로 수많은 영혼들의 치유에 큰 도움을 주었던 「상처와 용서」가 영문판으로 출간되었다. 이주민과 외국인 노동자들을 비롯하여 영어를 사용하는 독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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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아라 루빅 성령

끼아라 루빅 | 도서출판 벽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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