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교구 사제서품식 12월 5일 오후 2시 정자동 주교좌성당에서 교구장 이용훈 주교 주례로 거행된다.
올해 서품식에서는 10명의 부제가 하느님 앞에서 순명을 서약하고 새 사제가 된다. 이날 행사에는 수품자 가족과 신자를 비롯해 수도자, 신학생 등 25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사제서품식에 앞서 5일 오후 2시에는 부제서품식이 열려 신학생 5명이 부제품을 받게 된다.
이상도 선임기자 raelly1@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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