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병수(대구대교구) 신부가 1월 21일 대구가톨릭대학교 칠곡가톨릭병원 제7대 병원장에 취임했다.
2001년 사제품을 받은 김 신부는 대구대교구 사목국 청년성서 담당, 교구 설정 100주년 기념사업추진본부 영성분과 위원, 교구 성소국장 등을 지냈다. 특히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행정처장을 지내며 의료현장 전반에 걸친 행정 경험과 전문성을 쌓아왔다.
김 신부는 취임사에서 “직원이 행복하면 환자가 행복하고, 환자가 행복하면 병원이 발전하고 건강해진다”며 “모든 직원이 존중받고 환자에게는 치유의 기쁨을 되돌려주는 환자 중심의 병원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이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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