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톨릭커뮤니케이션협회 제3대 회장에 윤성도(가브리엘, PD) KBS 가톨릭교우회 회장이 선임됐다. 협회 수석부회장에는 동아일보 교우회장 전승훈(라파엘) 부국장이 선임됐다.
윤 신임 회장은 15일 서울대교구 영성센터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선임된 후 “우리 협회의 목적은 사회에 진리, 즉 복음을 전파하는 것”이라며 “이를 위해 조직과 활동을 재정비하고 활성화하는 데 역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가톨릭커뮤니케이션협회는 2022년 1월 시그니스 서울·가톨릭신문출판인협회·가톨릭언론인협의회가 통합해 출범한 교황청 승인 기구인 시그니스(SIGNIS)의 한국 지부다. 협회는 월례미사와 가톨릭 포럼, 신앙 아카데미 등을 운영해 가톨릭 언론인들의 신앙생활을 돕고 있으며, 가톨릭 미디어 콘텐츠 대상 시상 등에도 참여하고 있다.
장현민 기자 memo@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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