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교구 이계창(아우구스티노, 성사전담사제) 신부가 30일 선종했다. 향년 88세.
1937년 7월 1일 충남 부여에서 태어난 이 신부는 1967년 12월 사제품을 받고 1968년 1월 교구 서산동문동본당 보좌로 사목을 시작했다. 이후 대천본당 주임을 거쳐 삼성동·천안오룡동·예산·대사동·서산동문동·태평동·천안봉명동·도룡동본당 주임을 역임했다. 2007년부터 성사전담사제로 사목했다.
고인의 장례미사는 11월 1일 교구 주교좌 대흥동성당에서 교구장 김종수 주교 주례로 거행된다. 빈소는 대전성모병원 장례식장 VIP실이다. 장지는 교구 성직자묘지 하늘묘원이다.
이준태 기자 ouioui@cpbc.co.kr
'여론 사람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본사 김상진(그레고리오) 가톨릭평화방송여행사 팀장 선종 (0) | 2025.11.14 |
|---|---|
| 신형식 신임 주교황청 한국대사, 주교단 및 cpbc 본사 예방… 로마로 출국 (0) | 2025.11.14 |
| [현장 돋보기] 미래의 마중물 (0) | 2025.11.08 |
| [사설] 나프로 임신센터 확대 개소를 환영한다 (0) | 2025.11.08 |
| [송향숙 평화칼럼] 사반세기만의 부끄러움 (0) | 2025.1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