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을 기념하는 우정공연이 18일 오후 7시 서울 흑석동성당에서 개최된다. cpbc소년소녀합창단(담당 조승현 신부)과 도쿠시마소년소녀합창단이 슈베르트의 ‘아베 마리아’, 비발디의 글로리아 중 ‘주님을 찬미하나이다’ 등 성가와 동요·민요 등을 부른다. 이번 공연은 1965년 한일 국교정상화를 계기로 두 나라 문화교류를 위해 창단된 도쿠시마소년소녀합창단이 cpbc에 우정 공연을 제안해 성사됐다. 공연 실황은 cpbc 가톨릭평화방송TV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윤하정 기자 monica@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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