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 사랑

"사랑의 신앙", " 믿음과 진리를 추구하며!" "믿음과 소망과 사랑중에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문화출판 공연전시

[갤러리 1898] 4월 11~17일 김성인 작가 외.

참 빛 사랑 2018. 4. 10. 22:09


▲ 김성인 작 ‘봄의 왈츠II’




▲ 김영은 작 ‘바샤 박물관 근처’, 25.5×18cm, 2016년.




봄의 싱그러움과 아름다움, 예수님 부활의 기쁨을 느끼게 하는 전시회가 11~17일 서울 명동 갤러리 1898에서 열린다.

화가 김성인(아나스타시아) 작가의 개인전 ‘봄의 왈츠’에서는 지난 겨울의 추위를 이겨내고 꽃들의 잔치로 풍성한 자연의 아름다움을 그림으로 느낄 수 있다. 작가는 연록으로 자신을 꾸미고 ‘꽃단장’을 한 자연을,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을 낭만적인 감정의 세계로 승화시키는 ‘왈츠’라고 표현했다. 때가 되면 변함없이 찬란한 생명력으로 기쁨과 행복을 선사하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그림에 담았다.

같은 기간 제2전시실에서는 ‘빛과 향기를 그리다’를 주제로 김영은(에메리타) 작가의 첫 개인전이 열린다. 수채화로 표현한 정물과 풍경, 성당의 스테인드글라스와 장미가 만발한 그림들은 주님 부활의 기쁨과 성모님 사랑에 대한 감사의 마음으로 이끈다.

한편 제3전시실에서 열리는 화가 차상엽 작가의 개인전 ‘이코노그라피-세븐 아우라’ 전은 예수님의 탄생부터 수난, 부활, 승천, 재림의 과정을 비누 조각 이코노그라피(형태묘사)에 엘이디(LED) 조명을 이용해 표현한 전시회다.

이힘기자 lensman@c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