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침묵은 나를 외롭고
쓸쓸하게 합니다
그러나 침묵은
더 큰 뜻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말씀이 되고
삶이 되었습니다
보십시오. 침묵은
사랑이며 기도입니다
시와 그림=김용해(요한)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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