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다 햇빛들이 달려와
기쁜 소식을 전합니다
어서 깨어나라고
지구와 태양과의 거리는 1억 5천만 ㎞
비행기로 달리면 14년이 걸리고
사람이 걸어서 가면
5천 년이 걸리는 거리
그 멀고 아득한 거리를
햇빛들이 달려와
하느님 말씀을 전합니다
서로 사랑하라고
그러면 삶이 기쁘고 행복하다고
시와 그림=김용해(요한) 시인
'묵상시그림'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묵상시와 그림] 침묵 (0) | 2026.04.27 |
|---|---|
| [묵상시와 그림] 둥글게 산다는 것은 (0) | 2026.04.20 |
| [묵상시와 그림] 물새의 전설 (0) | 2026.03.30 |
| [묵상시와 그림] 꽃은 왜 피는가? (0) | 2026.03.23 |
| [묵상시와 그림] 가장 아름다운 조언 (0) | 2026.03.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