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유진(프리스카) 작가의 ‘여정(Journey of Faith)’ 전이 의정부교구 갤러리 평화에서 4월 10일까지 열린다. 작가의 신앙 여정이 담긴 이번 전시회에는 성물 조각과 공예 약 20점이 소개되고 있다. 어린이 성경책에 사용된 교구, 일상의 묵상과 신앙 고백이 녹아든 작업, 김수환 추기경과 관련된 작품, 한글로 된 14처 등이다.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10:30~오후 5:30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윤하정 기자 monica@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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