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 모든 것에는
저마다 길이 있다
나무 하나
풀 하나
돌멩이 하나까지도
모두가 뜻이 있고 길이 있다
그러나 사람들은 길을 모른다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지
삶도 모르고 죽음도 모른다
아아, 인생무상(人生無常)
모든 것에는 길이 있다
시와 그림=김용해(요한)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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