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오 14세 교황이 2일 위령의 날을 맞아 찾은 로마 베라노 묘지에서 묘지 내에서 가장 오래된 무덤 가운데 하나인 ‘안토니아 코치아 니콜리니와 그의 가족’ 무덤 앞에 흰 장미 꽃다발을 놓고 있다. OSV
레오 14세 교황이 2일 위령의 날을 맞아 로마 베라노 묘지에서 묘지 내 가장 오래된 무덤 가운데 하나인 ‘안토니아 코치아 니콜리니와 그의 가족’ 무덤 앞에 흰 장미 꽃다발을 놓고 있다.OS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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