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자지구의 평화를 위한 미사가 30일 오후 7시 서울대교구 주교좌명동대성당에서 봉헌된다.
이날 미사는 서울대교구 민족화해위원회가 매주 봉헌하는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미사’이지만, 10월 7일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발발 2년을 앞두고 가자지구의 평화를 특별지향으로 바친다. 서울 민화위는 “현재 가자지구는 수십만 명의 어린이와 여성이 기아와 질병으로 아사 직전 상황이지만, 무력 충돌은 멈추지 않고 있다”면서 집단학살이 우려되는 가자지구를 위해 기도를 요청했다. 미사는 교구 정의평화위원회와 공동 주관한다.
박수정 기자 catherine@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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