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픽=문채현
평화방송·평화신문이 가톨릭평화방송·가톨릭평화신문으로 새롭게
거듭납니다.
1988년 창립 이후 28년 동안 평화방송과 평화신문으로 신앙의 길잡이가 되고자 노력해 온 ‘재단법인 평화방송’은 2016년 11월 27일 대림 시기를 시작으로 법인 이름을 ‘재단법인 가톨릭평화방송’으로 변경합니다.
방송과 신문은 가톨릭평화방송과 가톨릭평화신문으로 이름을 바꾸고 더욱 활발하게 복음 선포의 사명을 펼쳐 나가려 합니다. 평화 매체가 가톨릭 매체라는 정체성을 확실하게 보여 줌으로써 신자들에게 평화방송과 평화신문의 주인은 바로 모든 가톨릭 신자라는 인식을 심어주고 매체의 정체성을 굳건히 하기 위한 결정입니다.
이에 가톨릭평화방송은 새로운 CI(Corporate Identity, 기업 로고), cpbc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cpbc는 진정한 가톨릭 가치로 세대를 감싸 안고 세상을 따뜻하게 채워나가려는 ‘포용’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가톨릭평화방송은 신자뿐 아니라 비신자까지 모두를 가톨릭의 사랑 안에 담을 수 있는 큰 그릇이 되고자 합니다.
가톨릭평화방송과 가톨릭평화신문은 교회의 선교 사명을 수행하는 복음화의 도구입니다. 기쁨을 전하고 행복을 키우는 일이야말로 바로 가톨릭평화방송, 가톨릭평화신문의 역할입니다. 새로운 이름으로 선교 사명을 더욱 활발히 수행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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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bc’ CI에 담긴 의미 =cpbc의 마지막 글자 c는 괄호의 한 부분으로 다양한 가치를 담겠다는 포용을 뜻합니다. 가톨릭의 올바른 가르침으로 세대를 감싸안고 진정한 가톨릭 가치로 세상을 따뜻하게 채워나감을 보여 줍니다. 굵직하면서도 견고한 서체는 신뢰있고 정직한 가톨릭평화방송을 의미합니다. 둥글게 처리된 획은 변화에 따라 유연하게 대처하는 가톨릭평화방송을 나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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