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 사랑

"사랑의 신앙", " 믿음과 진리를 추구하며!" "믿음과 소망과 사랑중에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묵상시그림

[묵상시와 그림] 큰 사랑

참 빛 사랑 2026. 2. 26. 11:30
 


산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오직 산 속에 있는 모든 것들을
소중하게 안아줄 뿐

그래도 산에는 봄이 오고
꽃이 되고 새들이 노래합니다

아아 무위자연(無爲自然)
산은 하느님 같은
큰 사랑입니다

시와 그림=김용해(요한) 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