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다는 것은
사랑한다는 것임을
사람들은 몰랐습니다
세상이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사랑이 있으면 편안한 것을
아무리 가난하고 외로워도
사랑이 있으면 따뜻한 것을
사람들은 몰랐습니다
그렇습니다
사랑은 모든 것을 감싸고 안으며
평화가 됩니다
사랑은 하느님께서 주시는
가장 큰 축복이기 때문입니다
시와 그림=김용해(요한)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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