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시의 풍경이 끝없이 펼쳐지는 파키르 마을.
원로 어르신이 평상과 의자를 놓아둔 이곳은
카페이자 회관으로 마을의 중심 장소가 되었다.
햇살과 바람이 좋은 날은 낮잠도 자고
여인들이 모여 앉아 수고예 작업을 하고
빵을 굽고 차를 마시고 아이들이 뛰어논다.
방은 작아도 공용의 터가 있기에 삶은 힘차다.
박노해 가스파르(시인)
※위 사진 작품은 서울 종로구 통의동 ‘라 카페 갤러리’(02-379-1975)에서 무료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원시의 풍경이 끝없이 펼쳐지는 파키르 마을.
원로 어르신이 평상과 의자를 놓아둔 이곳은
카페이자 회관으로 마을의 중심 장소가 되었다.
햇살과 바람이 좋은 날은 낮잠도 자고
여인들이 모여 앉아 수고예 작업을 하고
빵을 굽고 차를 마시고 아이들이 뛰어논다.
방은 작아도 공용의 터가 있기에 삶은 힘차다.
박노해 가스파르(시인)
※위 사진 작품은 서울 종로구 통의동 ‘라 카페 갤러리’(02-379-1975)에서 무료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 군종사제 14명 대위로 임관 (0) | 2022.07.01 |
|---|---|
| [사제서품식] 예수회, 7월 6일 (0) | 2022.07.01 |
| CPBC 라디오 기후위기 특집 ‘공동의 집, 지구', 4월의 좋은 프로그램 상 수상 (0) | 2022.07.01 |
| 서울대교구장 정순택 대주교, 강승규 시민사회수석과 환담 (0) | 2022.06.26 |
| 인천성모병원, 가정용 구급함 1500개 지원 (0) | 2022.06.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