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대교구장 김희중 대주교가 전남 순천시 순광로 221에서 성가롤로병원(병원장 최옥희 수녀) 경당 축복식에서 성수를 뿌리고 있다.<사진>
성가롤로병원은 전남 동부권을 대표하는 종합병원으로 1969년에 설립돼 50여 년간 지역주민들의 생명과 건강을 돌봐왔다. 축복식에는 최옥희 병원장 수녀를 비롯해 의료진과 직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장재학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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