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혼모에게 용기와 희망을’ 캠페인 1년
▲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이 2016년 3월 미혼모자 보호시설 마음자리를 방문,
주님 만찬 미사를 주례하고 미혼모와 아기들의 발을 씻겨주고 있다
‘미혼모에게 용기와 희망을’ 캠페인이 1년을 맞았다.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위원장 염수정 추기경)와 가톨릭평화신문, 가톨릭신문은 캠페인을 통해 생명을 지켜 낸 미혼부모에게 따뜻한 울타리가 돼 주고자 함께 나섰다. 생명 운동에 앞장서 온 이동익(서울 방배4동본당 주임) 신부 제안으로 시작한 캠페인으로 지금까지 미혼부모 24명과 기관 1곳이 도움을 받았다. 캠페인 1년을 돌아본다.
박수정 기자 catherine@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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