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프란치스코 교황 방문을 앞두고 온 나라가 축제 분위기에 들떠 있는 칠레 수도 산티아고에서 한 남성이 지붕에 올라가 대형 현수막을 걸고 있다.
교황은 칠레(15일~18일)와 페루(18일~21일) 순방 일정을 소화하면서 남미 사회에서 소외된 사람들, 특히 원주민들을 찾아다니며 희망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산티아고(칠레)=C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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